3무농법 흰민들레

민들레 상식, 민들레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1.민들레는 어떤 꽃인가요?

전세계 400여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 풀로 겨울에는 뿌리상태, 이듬해에 다시 꽃을 피우는 생명력이 강한 속씨 식물로 볕이 잘 드는 들판에서 자라며, 줄기는 없고, 잎이 뿌리에서 뭉쳐나며 옆으로 퍼집니다. 잎은 거꾸로 세운 바소꼴로 깊이 패어 들어간 깃 꼴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털과 톱니가 있습니다.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마치 밟아도 다시 꿋꿋이 일어나는 백성과 같다 하여 민초(民草)로 비유되기도 한답니다.

학명
Taraxacum coreanum Naki
식물
속씨식물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원산지
한국
분포지역
한국·중국·일본
서식장소/자생지
볕이 잘 드는 곳
크기
잎 길이 45~50cm, 폭 5~8cm

2.여러해살이 민들레의 한 해

민들레는 메마른 땅에서도 잘 자라는 생명력이 강한 약초로, 겨울 내 땅속에서 뿌리 상태로 추위를 이기고 봄이 되면 새잎과 꽃대를 내고 꽃을 피웁니다.

  1. 가루받이 꽃을 피우고 곤충의 도움으로 가루받이를 함
  2. 가루받이가 끝나면 꽃잎이 지고 씨앗을 기름.씨앗이 자라며 깃털이 나와 공처럼 동그란 모양이 됨
  3. 바람에 의해 씨앗은 깃털을 펴서 날아가 땅에 안착함.
  4. 땅에 뿌리를 내린 씨앗에서 싹이 나며, 싹을 틔우고 겨울을 지낸 민들레는 봄이 되면 또다시 꽃을 피우고 새로운 씨앗을 만들 준비를 함.

3.민들레 꽃말

행복과 감사하는 마음

아스팔트 길, 한귀둥이를 눈여겨보면 흔하게 피어있는 민들레.
여기저기 낡고 금이가 금방이라도 부서질것 같은 담장아래, 먼지 가득한 공사판, 깨진 보도블럭 사이에서도 기어이 꽃을 피우는 민들레.
앉은뱅이 꽃이라고도 불리는 민들레의 꽃말은 “행복”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 이랍니다.

일편담심 민들레라는 말이 있죠?
민들레는 밟아도 밟아도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 꿋꿋히 삶을 살아가는 백성과 같다하여 민초라고 불린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행복을 찾아내며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우리 삶과 너무 잘어울리는 꽃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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