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무농법 흰민들레

아름다운 기암괴석의 남도의 명산, 월출산

아름다운 기암괴석의 남도의 명산, 월출산

1988년 2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천황봉이 해발 809m로 그리 높지 않은 산으로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바위마다 산뜻하고 아름답고 견고하여
둥글둥글하고 여성스러운 남도의 산들과는 달리 멋진 남성미가 있어요.
화강암을 감싸고 있는 식물들은 월출산 곳곳에 자생하며 산의 강인함과 조화를 이루며 멋스러움을 더해 준답니다.

월출산 모습들

월출산은 그다지 높은 산이 아니에요. 면적도 좁고 천황봉의 높이도 809m밖에 되지않지만, 올라가는 경사는 상당히 심하답니다. 꽤 험한 산이에요.

청정지역 월출산 기운으로 맑고 깨끗하게 재배 된 흰 민들레

1급수의 깨끗한 물

물이 수정같이 맑아 바닥에 깔린 자갈이나 모래알 하나 하나를 셀 수 있고, 돌을 들면 하루살이의 애벌레가 우글거리며,
버들치, 버들개, 금강모치, 둑중개, 열목어, 산천어 등이 살고 있으면 1급수라고 합니다.
1급수는 가장 맑고 깨끗한 물로 냄새가 나지 않으며 마음놓고 그냥 마실 수 있으며,
상수원수로 이용할 때에는 여과 등에 의한 간이 정수처리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자연경관 보전 급수랍니다.
월출산에는 아주 맑은 1급수 도갑저수지와 금릉 경포대가 있어요.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 제79호로 지정된 곳으로 물이 맑기로 유명하답니다. 맑은 날은 물고기도 볼 수 있을 정도이지만
문화재로 보호받고 있는 까닭에 낚시는 금지돼 있어요.
이런 깨끗한 월출산의 맑은 물과 영암군의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된 기찬흰민들레는 건강한 유기농 먹거리 랍니다.

우리땅 청정지역의 토종 민들레인지 꼭 확인하세요.

건강한 먹거리! 원산지 확인해야죠

민들레가 좋다고 무턱대고 아무데서나 채집해 먹으면 위험해요.
깨끗하게 씻었더라도 내부에 축적된 오염물질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지요.
민들레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부작용은 거의 없으며 체질에 관계없이 누구나 먹을 수 있답니다
  • 도시의 아스팔트, 도시 근처의 산, 논밭 등에서 자란 민들레는 중금속 및 오염물질, 농약 등에 노출되어 이를 잘못 먹으면 위험할 수도 있어요.
    도로 가에서 채취한 민들레는 자동차 배기가스에 의해 흘러나온 납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 토종 민들레인가도 중요하지만 어디서 자란 민들레인가도 매우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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